AI 브라우저 ASIDE(어사이드) 윈도우 출시! 그리고 크레딧을 절반으로 줄이는 조합법
에코 멤버님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AI 브라우저 사용해보셨나요? 자동화 시대에 많은 업무를 브라우저에서 해야하는 분들에게는 한번 쯤은 사용해보셨을텐데요. AI 브라우저에서도 입소문이 나며 윈도우 정식 버전을 기다렸던 Aside(어사이드)가 윈도우 유저에게도 정식 버전이 출시되어 이제 누구나 맥과 윈도우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어사이드는 한국인 창업자 세 명이 다섯 달 만에 만들었습니다. 현재 각종 소셜 미디어에 어사이드의 활용 사례들이 나오는데 저도 오늘 활용한 경험을 조금이나마 나누어 볼까 합니다. 이 글은 실제로 기회와 비용을 들여서 경험을 하시기 전에 저의 경험을 빌려 먼저 사용해야 할까? 말까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이번 호 'X 화제의 AI 소식 5선' (유료 구독자 전용)
AI 소식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터지는 곳은 X(트위터)입니다. 이번 호부터, 제가 팔로우하는 수많은 계정을 대신 훑어 — 여러분이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 지금 꼭 챙기면 좋은 다섯 가지를 골라 정리해 드립니다.
- 일레븐랩스 MCP 확장 — 커넥터 하나(OAuth 1회)로 음성·전사·더빙·음악·효과음에 이어 이미지·영상 생성까지. 자체 모델이 아닌 50여 개 서드파티 모델을 중개, 결과물은 ElevenCreative 워크스페이스에 저장. Claude·ChatGPT·Cursor에서 사용
- Gemini 3.1 Pro(2월) vs GPT-6 Astra(9월) SVG 비교 — 같은 프롬프트로 "7개월의 진보"를 보여 준다는 글. 단, 왼쪽은 구글 발표 자료로 보이는 샘플이고 오른쪽은 개인 1회 실행. 회사도 다름
- "내가 본 가장 멋진 VLM 활용" — 원본 영상과 거의 같은 AI 영상을 위아래로 붙인 데모. 어떤 모델·도구인지 글에 없음. 좋아요 3.6천
- "GPT-6 Astra가 이 편집을 만들었다" — 로켓 영상 편집물. 무엇을 시켰고 어떤 도구를 거쳤는지 없음. 좋아요 6.6천
- "Astra는 AGI" (일본 개발자) — 컴퓨터 사용(computer use)으로 자기 사이트를 직접 클릭해 동작 검증하는 장면. 이건 OpenAI가 공식 문서에서 내세운 용도와 일치. 좋아요 5.4천
X(트위터)는 AI 소식이 가장 빠르지만 문제는 실제로 X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러한 정보를 놓친다는 것입니다. 계정을 운영해도 매번 이런 소식들을 찾아 헤매는 것은 시간도 아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큐레이션해서 전달해드립니다.
위 게시글들은 현재 X에서 바이럴되고 있으니 이 레터의 하단 부분에서 스크린샷과 함께 확인해보세요. 앞으로 이런 AI 소식들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 레터를 구독해주세요. AI 시대에는 속도가 생명입니다.
👇
여기서부터는 유료 구독자 전용입니다.
이 글을 열람하셨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사실 답은 반쯤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AI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어하는 사람. 맞습니까? 그래서 한 가지만 더 솔직하게 여쭙겠습니다. (...지난 한 주, 새로 쏟아진 AI 뉴스 중 몇 개나 끝까지 읽으셨나요?)
레니스 팟캐스트, 사이먼 윌리슨 블로그, 매일 쏟아지는 영문 아티클, 그리고 AI 소식이 가장 빠른 X(트위터) 화제글까지. 다 챙기고 싶지만 현실은 본업만 챙겨도 바쁩니다. 어떻게든 따라가보려고 탭 30개 열어둔 채 이 소식 저 소식 보다보면 정신적으로 방전되는 날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아예 직업처럼 여러분에게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탭 30개를 여는 대신, 저 한 사람이 매일 300개를 엽니다. 그중 진짜만 골라, 한국에서 일하는 우리 맥락에 맞춰 한 통의 이메일로 여러분의 이메일 함에 정리해서 넣어드립니다.
잠깐, 이게 얼마짜리 일인지 계산해 볼까요. 지난 호의 Sandy는 리서치·스크립팅·편집을 사람으로 채우면 월 2만 달러짜리 미디어팀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애널리스트 한 명의 시간값, 유료 강의 하나 값…. 그 수고를 대신하는 작업을, 저는 월 $7.19에 드립니다.

유료 멤버십에 포함된 네 가지:
- 첫째, 모든 큐레이션의 전문 열람권. 정보가 넘치는 시대, 중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나에게 맞게 큐레이션 하는 거겠죠? 에코 뉴스레터는 2주에 한 번씩 번갈아 2개의 큐레이션(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 글, 1인 기업가 관점으로 인사이트 정리)을 전달해드립니다.

- 둘째, [NEW] 매 발행 하단의 'X 화제 AI 소식 5선'. AI 소식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터지는 곳은 X입니다. 그러나 X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그리고 어떤 계정을 팔로우 해야하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분들을 대신해서 제가 대신 수백 개 계정을 매일 체크하여 지금 꼭 봐야 할 다섯 가지만 골라 드립니다. 한국 뉴스레터 어디에도 없습니다.

- 셋째, 오디오 레터. 출근길, 러닝머신 위, 설거지하면서 — 눈이 자유롭지 못한 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 넷째, 원본 영상 풀 자막 SRT 파일. 챗GPT·클로드·제미나이에 그대로 넣어 나만의 요약·Q&A 자료로 가공하세요.
[이미 100명이 넘는 유료 구독자 1인 기업가·실무자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플랜은 추가로 100명까지만 &7.19로 제공되며 그 이후에는 서비스도 구독료도 상승될 예정이니, 필요하신분들은 지금 구독해놓으세요.
월 $7.19는 하루로 나누면 약 24센트입니다.
이 비용으로 여러분은 매일 쏟아지는 AI 뉴스, 해외 크리에이터들의 분석, 주요 기업의 발표, 긴 영상과 리포트 속에서 중요한 흐름만 선별해 받아보게 됩니다.
다만 한 가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콘텐츠 품질을 지키기 위해, 멤버 수가 일정 규모를 넘으면 신규 모집을 잠시 멈춥니다. 지금 합류하시면 향후 가격이 올라도 현재 가격이 평생 고정됩니다.
2주 뒤, 다음 호가 도착할 때 당신의 받은편지함엔 이미 정리된 인사이트와 X 5선이 와 있을 겁니다. 탭 30개를 여는 대신요.
읽을 시간이 없어서, 정보가 너무 많아서, 더는 뒤처지기 싫어서 — 이유는 저마다 달라도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내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쓰고 싶다."
그 결정을, 오늘 커피 한 잔 값으로.
X 에서 터진 최신 소식들은 글의 하단 부분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