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이드는 빨랐고, 토큰은 더 빨리 닳았습니다 — 딥시크 API 10달러로 시작하기
GPT와 Codex로 일하던 제가 어사이드를 추천하는 이유. 로그인과 브라우저 작업에서 느낀 차이, 딥시크 API 발급법, 메타·구글 광고를 점검한 실제 화면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에코 멤버님들,
GPT와 Codex로 업무를 해오셨다면, 오늘은 어사이드(Aside)를 한 번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제가 메타와 구글 광고를 점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차이는 브라우저에서 일이 이어지는 속도였습니다. 화면을 오가며 확인하고,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제 사용 환경에서는 훨씬 빨랐습니다.
그런데 쓰다 보니 다른 것도 빨랐습니다. 토큰이 닳는 속도입니다. 일을 더 맡기고 싶어질수록 사용량이 신경 쓰이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어사이드를 권하는 이유와 함께, 딥시크 API를 준비해서 비용을 관리하며 써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충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연결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10달러부터 시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반복 업무가 많은 분들이라면
오늘 글 읽고 실행해보세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이번 호 'X 화제의 AI 소식 5선' (유료 구독자 전용)
- 딥시크가 자체 추론 프레임워크 'DeepInfer'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조회 528만)
- 클로드 데스크톱 앱으로 느려진 PC를 손보는 프롬프트 7개가 퍼졌습니다 (조회 217만)
- OpenAI가 COBOL·포트란 같은 오래된 언어의 코드 이전 성능을 올렸습니다 (조회 163만)
- 'Claude Code로 GTA 산안드레아스 미션 만들기' 실험이 화제입니다 (조회 43만)
- Perplexity Computer가 맥 안에서만 돌아가는 모드로 바뀌었습니다 (조회 26만)
이번 주 X에서 가장 많이 읽힌 소식 다섯 개를 골랐습니다. 새 모델 발표보다, 이미 나온 도구로 무엇을 해봤는지 보여주는 게시물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섯 개 모두 10월 19일에서 20일 사이에 올라온 글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제가 실제로 쓰는 어사이드 작업 화면과 딥시크 API 발급 화면을 넣었습니다. 메타 광고 점검 사례와 구글 광고의 Poor·Excellent 화면도 구분해서 보여드립니다. 계정 식별값과 개인 정보는 가렸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유료 구독자 전용입니다.
이 글을 열람하셨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사실 답은 반쯤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AI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어하는 사람. 맞습니까? 그래서 한 가지만 더 솔직하게 여쭙겠습니다. (...지난 한 주, 새로 쏟아진 AI 뉴스 중 몇 개나 끝까지 읽으셨나요?)
긴 인터뷰 하나를 읽고 실제 장면과 수치를 확인하는 데에는 시간이 듭니다. 에코뉴스레터는 그 수고를 대신해, 한국에서 일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흐름과 적용할 지점을 정리해드립니다. 월 $7.19로 전문, 오디오 레터, 자막 자료와 X 소식 5선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탭 30개를 여는 대신, 저 한 사람이 매일 300개를 엽니다. 그중 진짜만 골라, 한국에서 일하는 우리 맥락에 맞춰 한 통의 이메일로 여러분의 이메일 함에 정리해서 넣어드립니다.

유료 멤버십에 포함된 네 가지:
- 첫째, 모든 큐레이션의 전문 열람권. 정보가 넘치는 시대, 중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나에게 맞게 큐레이션 하는 거겠죠? 에코 뉴스레터는 2주에 한 번씩 번갈아 2개의 큐레이션(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 글, 1인 기업가 관점으로 인사이트 정리)을 전달해드립니다.

- 둘째, [NEW] 매 발행 하단의 'X 화제 AI 소식 5선'. AI 소식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터지는 곳은 X입니다. 그러나 X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그리고 어떤 계정을 팔로우 해야하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분들을 대신해서 제가 대신 수백 개 계정을 매일 체크하여 지금 꼭 봐야 할 다섯 가지만 골라 드립니다. 한국 뉴스레터 어디에도 없습니다.

- 셋째, 오디오 레터. 출근길, 러닝머신 위, 설거지하면서 — 눈이 자유롭지 못한 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 넷째, 원본 영상 풀 자막 SRT 파일. 챗GPT·클로드·제미나이에 그대로 넣어 나만의 요약·Q&A 자료로 가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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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 가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콘텐츠 품질을 지키기 위해, 멤버 수가 일정 규모를 넘으면 신규 모집을 잠시 멈춥니다. 지금 합류하시면 향후 가격이 올라도 현재 가격이 평생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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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쓰고 싶다."
그 결정을, 오늘 커피 한 잔 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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