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봇으로 6,000명 구독자 뉴스레터를 자동화하는 5가지 실전 사례 — The Arlington Bagel 해부
에코 멤버님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그록봇이 화제입니다. 물론 다른 에이전트 프로그램들이 있고 대표적으로는 오픈소스인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많이 사용들을 하실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록봇이 화제가 되면서 실제로 활용하는 사례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그 사례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이 사례는 Greg Isenberg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그록봇 사례입니다. 미국 알링턴에는 매주 목요일 6,000명의 지역 주민에게 발송되는 뉴스레터가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The Arlington Bagel. 운영자는 The Rundown에서 수백 개의 AI 도구를 실제로 테스트해 온 빌리 하웰(Billy Howell)입니다. 그는 그레그 아이젠버그의 팟캐스트에 나와, 자신이 이 뉴스레터의 리서치, 편집, 광고 영업, 발송까지 여섯 대의 그록봇 에이전트로 어떻게 굴리고 있는지를 화면을 공유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했습니다.
오늘 뉴스레터는 영상속에서 빌리가 소개한 방법을 여러분에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이번 달에 한번 세팅해볼까?"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오늘 글을 작성한 보람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록봇을 뉴스레터 비즈니스에 활용한 사례 인사이트 듣고 싶으신가요?
준비되셨나요?
그럼 시작합니다.
🔥 이번 호 'X 화제의 AI 소식 5선' (유료 구독자 전용)
AI 소식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터지는 곳은 X(트위터)입니다. 이번 호부터, 제가 팔로우하는 수많은 계정을 대신 훑어 — 여러분이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 지금 꼭 챙기면 좋은 다섯 가지를 골라 정리해 드립니다.
- Grok 4.6, 커서에서 밤샘 작업 — 전직 애플 엔지니어가 두 작업을 맡기고 잠들었습니다. 단, 본인도 아직 결과를 열어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올트먼 "좋은 제품도 죽인다" — 소라를 접은 이유는 컴퓨트를 코덱스에 몰기 위해서. 오픈AI는 제품 회사가 아니라 플랫폼 회사라는 선언입니다.
- "엔지니어 대부분이 GrokBot을 쓴다" — 화제가 된 발언의 실제 화자는 머스크가 아니라 공동창업자 지미 바였습니다. 수치도 다릅니다.
- kimodo.cpp — 엔비디아 모션 생성 모델이 로컬 CPU에서 돕니다. 다만 현재 구현된 체크포인트는 비상업 연구 전용입니다.
- 날짜 범위 선택기 — "3박, 1주, 2주" 프리셋 하나로 예약 UI의 탭 수를 줄이는 방법.
X(트위터)는 AI 소식이 가장 빠르지만 문제는 실제로 X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러한 정보를 놓친다는 것입니다. 계정을 운영해도 매번 이런 소식들을 찾아 해매는것은 시간도 아까운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큐레이션에서 전달해드립니다.
위 게시글들의 소식들도 현재 X에서 바이럴 되고 있으니 이 레터의 하단 부분에서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앞으로 이런 AI 소식들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 레터를 구독해주세요. AI 시대에는 속도가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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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유료 구독자 전용입니다.
이 글을 열람하셨고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사실 답은 반쯤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AI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어하는 사람. 맞습니까? 그래서 한 가지만 더 솔직하게 여쭙겠습니다. (...지난 한 주, 새로 쏟아진 AI 뉴스 중 몇 개나 끝까지 읽으셨나요?)
레니스 팟캐스트, 사이먼 윌리슨 블로그, 매일 쏟아지는 영문 아티클, 그리고 AI 소식이 가장 빠른 X(트위터) 화제글까지. 다 챙기고 싶지만 현실은 본업만 챙겨도 바쁩니다. 어떻게든 따라가보려고 탭 30개 열어둔 채 이 소식 저 소식 보다보면 정신적으로 방전되는 날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아예 직업처럼 여러분에게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탭 30개를 여는 대신, 저 한 사람이 매일 300개를 엽니다. 그중 진짜만 골라, 한국에서 일하는 우리 맥락에 맞춰 한 통의 이메일로 여러분의 이메일 함에 정리해서 넣어드립니다.
잠깐, 이게 얼마짜리 일인지 계산해 볼까요. 지난 호의 Sandy는 리서치·스크립팅·편집을 사람으로 채우면 월 2만 달러짜리 미디어팀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애널리스트 한 명의 시간값, 유료 강의 하나 값…. 그 수고를 대신하는 작업을, 저는 월 $7.19에 드립니다.

유료 멤버십에 포함된 네 가지:
- 첫째, 모든 큐레이션의 전문 열람권. 정보가 넘치는 시대, 중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나에게 맞게 큐레이션 하는 거겠죠? 에코 뉴스레터는 2주에 한 번씩 번갈아 2개의 큐레이션(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 글, 1인 기업가 관점으로 인사이트 정리)을 전달해드립니다.

- 둘째, [NEW] 매 발행 하단의 'X 화제 AI 소식 5선'. AI 소식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터지는 곳은 X입니다. 그러나 X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그리고 어떤 계정을 팔로우 해야하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분들을 대신해서 제가 대신 수백 개 계정을 매일 체크하여 지금 꼭 봐야 할 다섯 가지만 골라 드립니다. 한국 뉴스레터 어디에도 없습니다.

- 셋째, 오디오 레터. 출근길, 러닝머신 위, 설거지하면서 — 눈이 자유롭지 못한 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 넷째, 원본 영상 풀 자막 SRT 파일. 챗GPT·클로드·제미나이에 그대로 넣어 나만의 요약·Q&A 자료로 가공하세요.
[이미 100명이 넘는 유료 구독자 1인 기업가·실무자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플랜은 추가로 100명까지만 &7.19로 제공되며 그 이후에는 서비스도 구독료도 상승될 예정이니, 필요하신분들은 지금 구독해놓으세요.
월 $7.19는 하루로 나누면 약 24센트입니다.
이 비용으로 여러분은 매일 쏟아지는 AI 뉴스, 해외 크리에이터들의 분석, 주요 기업의 발표, 긴 영상과 리포트 속에서 중요한 흐름만 선별해 받아보게 됩니다.
다만 한 가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콘텐츠 품질을 지키기 위해, 멤버 수가 일정 규모를 넘으면 신규 모집을 잠시 멈춥니다. 지금 합류하시면 향후 가격이 올라도 현재 가격이 평생 고정됩니다.
2주 뒤, 다음 호가 도착할 때 당신의 받은편지함엔 이미 정리된 인사이트와 X 5선이 와 있을 겁니다. 탭 30개를 여는 대신요.
읽을 시간이 없어서, 정보가 너무 많아서, 더는 뒤처지기 싫어서 — 이유는 저마다 달라도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내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쓰고 싶다."
그 결정을, 오늘 커피 한 잔 값으로.
X 에서 터진 최신 소식들은 글의 하단 부분에서 확인해보세요